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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그랜드썬기술단 ‘한국형 FIT’ 농촌형 태양광 사업, 노후 준비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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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언론기사 작성일20-03-20 09:54 조회1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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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은퇴 후 평균 20~30년 이상의 삶의 지속돼, 은퇴 후 안정된 노후를 위한 인생 제2막을 설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은퇴자들은 길어진 노후에 대비해 재취업이나, 창업, 귀농 등의 방법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간다.

하지만 젊은 층이 대거 유입된 창업 시장이나 취업 시장은 은퇴자들이 진입하기엔 그 벽이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대안으로 귀농을 선택해도 생활에 필요한 소득을 얻기가 쉽지 않아 다시 도시로 돌아오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농가소득의 극대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농협은행과 함께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농촌형 태양광사업'이 매월 일정량의 수익으로 안정된 노후준비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농촌형 태양광사업은 농업인(축산인, 어업인 포함)에 저리의 정책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REC 가중치 우대로 농업인의 농가소득 증진 및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그랜드썬기술단 ‘한국형 FIT’ 농촌형 태양광 사업, 안정된 노후 준비 수단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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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농촌 태양광 사업 선정기업인 '그랜드썬기술단(GRANDSUN)'은 1,500개의 시공∙관리 발전소와 350MW의 태양광 보급물량을 보유한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농촌 수익에 도움을 주는 태양광 컨설팅의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랜드썬기술단의 주력 사업인 농촌 태양광 사업은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본인 소유의 유휴부지나 잉여공간 등의 농지나 창고, 축사 등 기존의 작업 공간을 활용해 일반적인 발전사업보다 높은 수익성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지 않아 농촌 고령화에 무관한 일정한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자금관리 등의 외부 대행이 가능하며, 상속이 가능해 상속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 1,500평 이하 부지의 평균 농업소득은 약 136만 원인 것에 반해, 500평에 1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우 25년간 연평균 약 2,800만 원의 순수익을 보장해줘 낮은 농업소득을 보완할 수 있다.

2019 한국형 FIT 매입가격 기준으로 농촌 태양광 건물의 경우 100kW의 발전량에 1.5의 가중치를 적용하면 수익률이 20% 이상으로 연수익 2,787만 원, 월 232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5년 미만의 기간 내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으며, 금리 1.75%의 금융 혜택으로 20년간 고정 금액의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농촌 태양광 발전사업 참여 시에는 지역 농협과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체계를 구축해 사업 전 과정에서 밀착 지원을 제공하며, 접속대기 소요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게 전력계통 조기접속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농민참여사업 REC 가중치 우대로 장기 고정가격 전력 판매와 장기저리 융자를 지원하며, 농지보전부담금 50%를 감면해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태양광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 관계자는 “농촌형 태양광사업이 안정된 노후준비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농촌형 태양광사업은 20년간 고정으로 매월 일정 금액의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안정된 노후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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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