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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인버터 '옵티마이저' …발전량 10%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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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언론기사 작성일20-05-19 11:19 조회1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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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양광 발전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태양광 산업은 수익성, 안정성, 지속성 3박자를 고루 갖춘 사업이다.

 

태양광발전사업의 핵심은 발전량이다. 한정적인 면적에서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발전량이 증가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 기자재들의 기술이 갈수록 발전되고 있다. 기자재 중에서 인버터는 태양광 전력생산을 100% 관리하는 유일한 장치로서 발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장치이다. 미국 NREL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 장애의 가장 큰 비중을 인버터가 차지하고 있는데 9~11% 정도가 된다.

 

반면 모듈은 0.2% 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결국, 어떤 인버터를 쓰느냐에 따라서 발전성능이 달라지고,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가 결정된다. 일회성으로 설치하는 것이 아닌 장기간으로 봐야 하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그랜드썬기술단에서 한국의 지형과 기후에 맞는 인버터를 새롭게 출시하였다. 옵티마이저 인버터이다.

 

기상청 데이터 기준으로 최근 10년간 대한민국 기상 조건은 강수일 109.3일, 안개 35.7일, 황사 6일로 1년 중에 흐린 날이 151일에 육박한다. 악조건의 기상을 가지고 있는 만큼 저출력 상태에서도 발전이 원활하게 되어야 하지만 일반 인버터는 발전효율이 떨어진다. 그랜드썬기술단 옵티마이저 인버터는 모듈 분리 시스템을 통한 개별단위발전으로 높은 출력의 발전을 일으킨다.

 

그랜드썬기술단의 옵티마이저 인버터는 기존 인버터 대비 발전량을 10% ~ 30% 이상 상승시킨다. 2 in 1 모듈 분리 시스템으로 발전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인버터 보증기간은 최초 1회 설치 시 20년간 가능하다. 일반 인버터는 2회 정도 교체를 추가로 해야 한다. 교체 비용을 최대 40% 감소할 수 있어 비용 부담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랜드썬 기술단 관계자는 "옵티마이저 인버터는 파워 옵티마이저 단위로 최적점을 별도 관리하는 개념이므로, 각각 모듈의 전력 최적점이 별도 관리되어 변환되는 개념이다"며 "쉽게 말해, 모듈 두 장 단위의 전력 최적점 추적을 통해 발전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성능보다 중요한 것이 A/S망이며, 기능보다 중요한 것이 안정성이다. 태양광발전사업의 기준과 제품 선정의 기준을 꼼꼼히 살펴본 후 전문 시공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당사는 옵티마이저 인버터뿐만 아니라 태양광 관련 연구를 끊임없이 해오고 있다"며 "수익률 상승에 기여할 수 있는 발전수익, 교체 비용, 관리비용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인버터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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