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태양광발전

농업인을 위한 태양광발전사업. 농촌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시공 및 운영하여 농가소득 증대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부사업

추천 이유

Why?

90%지원

최대 설치자금 지원비율

(0~200kW미만)


7,721만원

연평균 순수익

(300kW시공)

25

최소 발전수명

5+10

1.75%장기저리 대출

/ 5년 거치+10년상환

(無)

노동력 불필요

토지에 진행되는 농촌태양광발전사업은,  시공이 되어 사업이 개시되면 농업과 달리 노동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태양광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기를 판매함으로써 발생한 수익을 매월 얻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쌀농사 대비 약 38배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됩니다. 농어업인들을 위한 지원정책의 일환이기때문에 초기 자본을 대출받는데 낮은 금리 등 여러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동일 면적 수익성 비교

Profitability

벼농사

1마지기 200평당 쌀 4가마일때  (500평:10가마 생산) 


○ 쌀 생산비 : 쌀을 생산하기 위해 투입된 모든 경제적 가치를 화폐액으로 나타낸 것

○ 10a(10 아르) 당 쌀 생산비 : 691,374원

○ 10a : 1000㎡ ≒ 300평

■ 쌀 1가마 목표가 : 188,000원

■ 총수입 : 1,880,000원

■ 생산비 : 1,152,290원

■ 연간 수익 : 727,710원

전기공사

■ 재료비 / 노동비 : 없음

■ 월 관리비 : 80,000원

■ 월 수익 : 2,360,000원

■ 연간 수익 : 28,310,000원

500평 100kW일 때,


☆ 벼농사 대비 약 38배 이상 고수익 창출

장점

Merit

◎ 유휴부지 등 잉여공간 활용 가능


• 농지, 창고, 축사 등 기존의 작업 공간을 활용한 

발전사업
• 일반적인 발전사업보다 높은 수익성

(본인 소유 토지시)
• 상속 가능한 자산

 
◎ 많은 노동을 필요로 안함


• 농촌 고령화에 무관한 일정한 생산성 유지
• 자금관리등 외부 대행 가능

◎ 낮은 농업소득 보완


• 1500평(약 0.5 ha) 부지의 2017년 평균 농업소득

   : 약 136만원 (출처 – 통계청)
• 1500평에 3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

   : 연평균 약 7,721만원 순수익 (25년간)